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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유학
  • 저렴한 학비와 아름다운 경관, 캐나다
  • 캐나다는 모든 교육 기관은 연방 정부와 주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 받기 때문에 영어 사용권 국가들 중 학비가 저렴한 편이다. 몇몇 주에서는 외국 학생의 학비를 85%까지 보조하기도 한다. 영어 연수비용도 미국에 비해 평균 약 80% 정도로서 연간 1,500-2,000만원(숙식포함) 정도가 든다. 공산품값은 비교적 비싼 편이지만 평균하여 볼 때 우리나라나 다른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평균 학생의 연간 생활비(용돈포함)만 따져 볼 때 700-1,000만원정도가 일반적인데, 물가가 비싼 Vancouver, Toronto, Montreal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면 훨씬 더 절약 할 수 있으며, 특히 식비와 주거비는 많이 저렴하다.
  • 캐나다유학의 이점
  • 안전한 학업환경
  • 캐나다는 안전한 생활 및 학업 환경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웃 나라인 미국과는 달리, 총기 사용이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고 일반적으로 사용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총기 사고나 범죄율이 매우 낮은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 높은 교육수준
  • 캐나다는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많은 교육 선진국으로써 교육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으며, OECD 회원국의 평균 투자율은 국민 총생산(GDP)의 6.1%이나 캐나다는 그보다 높은 7.1%를 투자하고 있다. 대부분 정부로부터 80%이상의 재정지원을 받는 공립이며 지역이나 학문에 상관없이 높은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있어 교육수준이 높고 시설 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 편리한 수속절차
  • 캐나다는 6개월 이하의 단기로 연수를 계획하고자 하는 경우는 한국에서 별도로 학생비자 신청절차 없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6개월 이상의 연수일 경우에는 미성년자와 미성년자가 아닌 신청자 기준으로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하게 되며, 캐나다 유학허가증 발급률은 높은 편이다.
  •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의 선택의 기회
  • 일반영어 과정 뿐 아니라 TESOL, BUSINESS 전문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테솔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단기간 수강으로 디플로마를 획득 할 수 있다. 또한 유급 인턴쉽 과정 수강으로 연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개설 되어있다. 정규 유학의 경우도 캐나다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나 졸업장은 비즈니스, 정부 단체, 그리고 학술 단체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 언어연수
  •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먼저 결정해야하는 문제는 바로 어느 지역에서 공부를 할 것인가 이다. 주위에서 흔히 듣는 한반도를 캐나다로 가져가 그곳의 큰 연못에 빠뜨리면 퐁당하고 빠진다라는 우스게 소리가 나올 정도로 캐나다는 우리 생각 이상으로 있는 나라다. 한번 지역을 선택했을 때 적어도 3개월 이상은 그곳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지역선정이야 말로 성공적인 연수 생활을 위한 첫 단추가 된다.

    현재 대부분의 학교들과 학생들이 주로 찾는 주변시설들이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벤쿠버와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알버타 주의 캘거리, 애드먼튼,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빅토리아, 마니토바주의 위니팩 주변을 중심으로 새로운 국제학생 어학연수를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추세다. 지역의 특성상 그 지역마다 장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지역을 선택할 때는 여러 선배들이나 연수 전문기관의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많은 정보를 비교한 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학교과정선택
  • 대학과정 선택 및 과정
  • 캐나다의 대학이나 커뮤니키 컬리지에서 요구하는 토플 점수는 최저 550점이다. 인기학교의 경우 580~600점 정도의 토플 점수를 요구하는데 이는 한국인에게 꽤 어려운 수준이다. 미국에는 입학이 쉬운 학교도 있는 반면 캐나다에서는 비교적 어렵기 때문에 커뮤니티 컬리지에 입학한 뒤 대학에 편입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캐나다의 대학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은 자신이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대학을 찾는 것이다. 대학 순위나 인기도는 확실히 존재하지만 모든 면에서 절대적으로 상위라는 개념은 없다. 즉 대학 지명도뿐만 아니라 적어도 목표로 하는 전공과 고나련된 프로그램의 종류나 수, 시설이나 설비, 교수진 등을 조사해야 한다. 비용은 유학생에게는 대부분 대학이 캐나다 학생의 몇 배에 해당하는 학비를 설정하고 있다. 모든 경비를 포함한 유학생의 연간 평균 학비는 C$14,000정도로 캐나다 학생의 5배이지만 미국 등과 비교하면 싼편이다.
  • 대학원과정 선택 및 과정
  • 중요한 것은 최신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대학원은 교수에 따라 수업내용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교수의 이동에 주의해야 한다. 대학원에서의 공부는 코스워크(수업)와 논문으로만 구성되며 석사과정 중에는 논문 없이 수업만으로 졸업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한 경우 시험이나 기말보고서를 통과하면 졸업과 동시에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기간은 대개 2~3년 정도 걸린다. 박사학위는 석사에 비해 취득이 매우 어렵다. 박사과정에도 코스워크가 있기는 하지만 대개 자신의 전공에 따른 연구와 논문이 중심이 된다.